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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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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니 몇년전 처음으로 인수봉에 오를 때의 감동이 다시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지금은 산을 걸어서만 다닙니다. 그렇지만 그때의 생생한 기억이 살아있는 것을 보면 산꾼들이 말하는 바위와 얼음은 엄천난 매력을 지녔다고 생각되는 군요 .... 허주영씨, 모쪼록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
2005-01-13 10:5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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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도 같이 따라갈 기회가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도 이젠 바위는 못 할거 같아요.. 호주 있을때 가끔 in door에서 하고 했었는데...^^ ^^ 저도 백두산 갔을때 찍은 사진이 좀 있을텐데.... 찾아보고 쓸만한 녀석들이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2005-01-13 16:3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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