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한계령에서 출발해 6시10분 경 끝청에 도착했고 얼마 후 대청봉 우측의 일출을 마지했습니다.
그리고 중청봉 꼭대기 부근에 올라서서 서북능선의 고요하면서도 웅장한 파노라마 풍경을 조망하였으며 ...
소청산장에 이르러서는 용아장성이 봉정암 사리탑의 주변 단풍과 어우러져 대단히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지난 주보다 구곡담계곡의 단풍이 더욱 화려해지면서 있었던 단풍은 지고 새로운 단풍이 많이 생겼났네요.
11시15분 경 백담사에 도착하니 셔틀버스가 바로 출발해서 평소보다 더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