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의 도심 쇼핑몰 마이자일- 이탈리아의 건축가 마씨밀리아노+훅사스가 디자인한 건축물입니다. 부분적으론 디테일이 좀 거칠어 보였지만
건물 안팎을 관통하는 자유로운 곡선형 유리벽인 동시에 지붕의 모습이 새로운 건축공간을 체험하도록 해주었습니다.
좀 가벼운 아방가르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 하지만 명품 건축이나 섬뜩한 감동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ㅎㅎ
p.s. 푸랑크푸르트는 데사우의 바우하우스와 바일 암 라일의 비트라 컴플렉스를 보기 위한 기착점입니다. 여기에서 오랜 역사의 향기를 원하는 분들에겐
오래전에 가보았던 괴테의 집을 추천함. 위는 외부 아래는 최상층 내부 풍경 파노라마 합성 디자탈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