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처럼 어찌 보면 크누가 예쁘게도 보이지만 활달한 곰상의 털이 좋은 암컷 골든리트리버이지요.
로니는 털이 거칠고 말려있어 순종에서 좀 멀다는 저의 애견이며 튼튼한 쾌남이자 미남인 골든리트리버이이고요.
근데 크누가 .... 애교스럽게도 앞으로 남편이 될 로니에게 강한 애정표현(?)을 보이며 로니를 위에서 덮치면서 놀다가,
나중에 약간 화가난 남자친구 로니가 크누의 버릇을 따끔하게 고쳐주는 모습이 재미있게 보였습니다 ㅎㅎㅎ ~~~
안병훈
ㅎㅎ 아직 크누가 로니를 숫컷으로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어린녀석이라 그렇겠지요.. 순간포착이 멋있습니다.. 오늘 태백을 갔더니 거의 2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차량이 눈대중으로도 50여대 되었으니 태백산이 오늘 몸살을 알았을 것 같습니다.. 눈도 다녹아 없고해서 그냥 오래된 큰 주목만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